[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태교 여행을 위해 해외로 떠났다.
4일 아야네는 "저 다낭 왔어요. 태교 여행"이라며 자랑했다.
아야네는 예쁜 숙소를 보여주며 무사히 한국에서 다낭까지 갔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저희 싱가폴에 좀 있다가요"라며 행복해하던 아야네는 다낭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힐링했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2021년 14살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아야네는 지난 16일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야네는 "저는 젊은 나이에 시험관 시술을 했다"며 "첫 번째 시험관 수술 시 8주된 아이를 보내고 많은 실망과, 고통, 정신적 아픔을 ??고 선뜻 임신 준비, 시험관 과정에 대해 말씀 드리지 못 하겠더라"라고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아야네는 "이제 젤리가 저희에게 찾아왔다"며 "이제 19주가 되어 가는 우리 아가 너무 너무 소중하고 벌써 너무 사랑스러워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요. 뱃속에서 안전하게 건강하게 잘 키울게"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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