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9기 영수가 영자, 현숙과 위태로운 '2:1 데이트'를 감행한다.
6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현숙의 눈물까지 터진 영수의 '2:1 데이트' 전말이 공개된다.
이날 영수는 '데이트 선택'에서 자신을 선택한 영자, 현숙와 함께 저녁 식사 데이트에 나선다. 이들은 영수의 차를 타고 가기로 한 가운데, 영자는 자연스럽게 뒷좌석에 앉는다. 현숙은 "그럼 제가 앞에 타겠습니다"라며 조수석에 앉는데, 영수는 자신의 '호감녀' 영자가 뒷자리에 탄 것을 보자, "어..."라며 아쉬움이 묻어나는 리액션을 드러낸다.
이후, 고깃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자연스레 이야기를 나누고, 여기서도 영수는 거의 '1:1 데이트' 수준으로 영자에게 집중적으로 질문을 던진다. 또한 영수는 영자 그릇에 고기를 가득 채워주는가 하면, "비슷한 게 있으면 호감이 가나 보다"라며 '폭풍 어필'을 멈추지 않는다. 심지어 영수는 바쁜 스케줄로 데이트를 자주 할 수 없다는 영자의 연애 패턴에, "전 사이버상으로 만나는 것도 버틸 수 있다"며 간절하게 받아친다.
반면 영수는 "저한테 궁금한 게 있으시냐?"는 현숙의 질문에는 "음, 궁금한 거..."라며 선뜻 말을 하지 못한다. 그러다, "어떻게 이런 성격을 가지게 됐냐?"고 묻고, 현숙이 자신의 성향에 대해 설명하자, 뜻밖의 답을 건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마저 당황케 한다. 영수와 '2:1 데이트'를 마친 후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다"고 밝힌 뒤, 갑자기 눈물을 뚝뚝 쏟는다. 과연 영수-영자-현숙의 '2:1 데이트'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2월 28일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5.3%(수도권 유료방송가구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치솟았다. 또한 '나는 SOLO'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3.4%로, 동시간대 타깃 시청률 전체 1위를 수성했다. 이와 함께,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2월 4주차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10'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는 1위(나는 SOLO 19기), 2위(나는 SOLO 갤러리), 7위(나는 SOLO 공식영상), 10위(나는 SOLO 18기)를 휩쓸었다.
영수의 아찔한 2:1 데이트 전말은 6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