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서인영 측이 이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인영 새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인영의 이혼과 관련해서는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이기도하고, 아직은 드릴수있는 말이 없습니다. 추후정리되는 대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서인영은 비연예인 남편 A씨를 상대로 이혼소장을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서인영은 결혼 7개월 만인 지난해 9월에도 이혼설에 휘말렸으나, 당시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던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SW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새출발을 준비 중이다.
SW엔터테인먼트는 "음악적 역량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서인영과 전속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서인영의 새로운 음악활동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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