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딸 끌어안고 뽀뽀 세례..."꿀 떨어지는 아침 출근 시간"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큰 딸 서현이의 아침 모습을 공개했다.
5일 소유진은 "아빠바라기 서현이랑 꿀 떨어지는 아침 출근 시간. 오늘도 화이팅"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소유진은 출근하는 백종원을 불러세웠고 백종원은 아빠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 딸 서현이를 끌어안고 뽀뽀하는 등 애정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방송인 사유리는 "예쁜 아빠 사랑"이라며 아름다운 부녀의 모습을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KBS 2TV '슈퍼맨은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아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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