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전하나시티즌이 2024시즌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대전은 16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홈개막전을 갖는다. 원큐패스(시즌권) 구매자는 3월 7일 오후 1시부터, 일반 예매자는 3월 8일 오후 1시부터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를 통해 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대전은 지난 2023시즌부터 관람객의 입장 시간 최소화를 위해 모바일 티켓을 운영하고 있다. 모바일 티켓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티켓 예매부터 입장까지 대전하나시티즌 홈경기 관람을 위한 모든 과정이 '하나원큐' 앱 하나로 가능하다.
'하나원큐' 앱 설치 후,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손쉽게 티켓을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관람 시에도 앱에 저장된 예매 내역 및 입장 바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다. 특히, 하나은행 계좌 없이도 일반회원 가입을 통해 로그인이 가능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홈 개막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 개막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최신형 게이밍 노트북, 스타일러, 아이패드 등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만 14세 이상의 하나원큐 회원이라면 누구나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또한, 홈 개막전 현장에서는 포토존 이벤트, 페이스페인팅 부스, 푸드트럭 등 축구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대전은 지난 1월 11일부터 약 한 달간 '하나원큐' 앱을 통해 '2024 시즌권(원큐패스)' 판매를 진행했다. 원큐패스는 판매 오픈 4분 만에 지난 2023 시즌 총판매량을 돌파했으며, '2024 시즌 굿즈'를 증정 받을 수 있는 선착순 시즌권 구매 이벤트는 판매개시 1분 만에 종료되며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2024시즌 대전하나시티즌 홈개막전' 티켓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홈페이지와 '하나원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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