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독보적인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할 준비를 마쳤다.
루네이트는 오는 13일 두 번째 미니앨범 'BUFF'(버프) 발매에 앞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7개월 만에 컴백하는 루네이트의 새로운 콘셉트는 '꿈 많은 청춘'으로, 멤버 전원이 우월한 비주얼과 피지컬을 갖춘 하이클래스 그룹으로서 루네이트는 새 타이틀곡 'SUPER POWER'(슈퍼 파워) 활동으로 더욱 강력해진 팀 시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루네이트만의 당찬 패기와 에너지로 구현할 청춘 스토리가 기대를 모은다.
지난 6일과 7일 연이어 공개된 비전 스코프(Visionscope) 버전 콘셉트 포토에서도 루네이트의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만날 수 있다. 전날(7일) 베일을 벗은 유닛과 단체 포토 속 루네이트는 원하던 꿈을 이룬 주인공으로 짜릿한 변신을 이뤘다. 화려한 착장을 소화한 멤버들은 인터뷰에 응하거나 레드카펫 위를 누비며 당당한 포스를 내뿜었다. 이들의 눈부신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SUPER POWER' 본 무대를 향한 궁금증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9일 선공개된 수록곡 'PASTEL'(파스텔)을 통해 루네이트의 색다른 변화가 먼저 확인됐다. 루네이트는 신비로운 감성을 풀어낸 'PASTEL' 음원과 더불어 퍼포먼스 뮤직비디오, 비주얼캠, 스페셜 필름과 댄스 챌린지 등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성장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했다.
5세대 '비주얼 맛집' 면모를 각인시킬 루네이트의 미니 2집 'BUFF'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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