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영애가 출연 논의 중이었던 KBS 토크쇼가 최종 무산됐다.
KBS 관계자는 8일 스포츠조선에 "제작진이 이영애와 토크쇼 론칭 관련 수차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나, 스케줄 및 구성 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최종 무산됐다"고 밝혔다.
앞서 KBS는 지난달 이영애를 MC로 내세운 새 토크쇼 프로그램 기획을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영애가 데뷔 이후 첫 고정 MC를 맡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10월에는 '의녀 대장금'(가제) 촬영을 앞두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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