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손예진은 자신의 손 사진과 아들의 손, 발을 찍은 사진을 함께 올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손예진의 길고 가느다란 손가락에는 무지개와 스마일, 튤립, 애벌레 등 귀여운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어 공개된 아들의 손과 발 사진에는 곰, 고양이 등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엄마와 아들이 마치 커플로 맞춘 듯 손에 그림을 그려 넣은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인다.
특히 손예진 아들의 통통한 손과 무 발목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진짜 사랑스럽다", "아가 얼굴 안 보여도 너무 귀여워", "포동포동 너무 귀엽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같은 해 11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손예진은 지난해 남편 현빈과 서울 아산병원,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에 1억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에도 자선 바자회로 얻은 수익금 4천만 원을 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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