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게 열두살 실력이라고?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양의 남다른 묘사력이 돋보이는 그림을 공개했다.
3월 8일 정시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서우가 그려준 결혼기념일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일찍이 서우양은 '입체보석 하트의 비밀'이라는 그림동화책을 출간하는 등 다재다능한 분야에서 소질을 보여왔다.
한편 정시아는 백윤식의 아들 배우 백도빈과 2009년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우양의 오빠인 준우군은 중학교 3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벌써 180cm이 훨씬 넘는 키로 농구에 뜻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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