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오해 받을 짓 안했다."
장세현이 질투에 눈이 멀어 오창석에게 행패를 부렸다.
11일 KBS 2TV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윤지창(장세현 분)은 포장마차로 백성윤(오창석 분)을 불러내 혜원(이소연 분)을 좋아하냐고 물었다.
"간단명료하게 대답해봐요. 혜원이 좋아해요?" 라고 지창이 묻자, 백성윤은 "윤지창 씨는 혜원이 좋아합니까? 고등학교 때부터 사귀고 오래 만난 끝에 결혼까지 한걸로 아는데 좋아하는건 맞겠죠?"라고 되물었다.
윤지창은 그 말에 "그게 왜 궁금한데, 그걸 남편인 나한테 묻는 게 가당키나 해요"라며 화냈다
백성윤은 "궁금해요 그렇게 좋아한다면서 왜 늘 혜원이는 혼자인건지 내가 볼 땐 그랬어요. 혼자 밥먹고 혼자 아기 옷 보러 다니고"라며 "임신한 것도 왜 얘기를 못했을까"라고 했다.
이혜원을 걱정하는 백성윤을 보며 윤지창은 "나랑 혜원이에 대해서 뭘 안다고 이래. 나랑 혜원이는"이라며 변명하려고 했지만 말을 잇지 못했다. "그래서 그 틈을 노려 혜원이 옆에서 기웃거린건가"라고 따졌고, 성윤은 "그런 오해받을 짓 안했다"고 화를 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고준희 "아기는 어떻게 갖죠?"…시부모 합가 질문에 박미선 "다 방법이 있더라"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장윤정 임신 때도 공격했던 친모, 딸 이름 팔아 투자사기…장윤정 "이미 절연" 공식입장[종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32강 탈락 충격 후폭풍' HERE WE GO 속보! 로널드 쿠만,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직 사임..'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졌다'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