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 박현선이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박현선은 13일 "굿모닝. 아침부터 임산부 사진. 요즘 밤마다 얼마 못 자는데 출산하는 꿈을 꿔요. 벌써 애를 몇 명 낳았나 몰라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랜만에 근황 사진입니다"라며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비키니 차림으로 만삭의 D라인을 드러냈다.
박현선은 배만 볼록 나왔을 뿐 가냘픈 각선미를 뽐내며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박현선은 "매 끼니 엄청 꾹꾹 눌러 먹어서 도대체 몇 킬로가 늘었는지 체중계 올라가기가 무섭. 막달에 더더 입 터져서 큰일이에요"라며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막달 임산부 맞나요? 정말 넘사벽", "임신은 제가 한 거 아니죠", "막달 임산부가 이렇게 예쁘시다뇨", "막달인데도 이렇게 예쁠 수 있는 비결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2022년 2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현재 박현선은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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