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와 용준형의 다정한 모습이 또 한번 포착됐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태국 공항에서 포착된 현아와 용준형의 모습이 게재됐다. 최근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이날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태국 공항을 찾은 것. 해당 영상은 한 태국인 틱톡커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리며 빠르게 퍼졌다.
이날 현아는 핑크색 가디건에 모자를 포인트를 줬으며, 용준형은 셔츠를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때 현아와 용준형은 손을 꼭 잡은 채 이동하거나 자신들을 알아보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당당한 공개 열애를 이어나갔다.
앞서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1일에도 태국 여행 중 길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ETtoday)'를 통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현아와 용준형은 손을 꼭 잡고 걷거나 현아는 용준형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이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월 각자의 SNS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을 업로드하며 열애 사실을 밝히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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