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공개 열애를 밝힌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공항에서도 당당하게 스킨십을 즐겨 화제의 중심에 섰다.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아와 용준형이 태국 공항을 찾는 모습이 업로드됐다.
두 사람은 태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을 찾았다. 커플 여행을 마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손을 꼭 맞잡은 채 공항을 활보하며 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활발한 듯 보이는 현아와 달리 부쩍 피곤해하는 듯한 용준형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어디 아파 보인다', '현아 취향은 병약미 있는 남자인가'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1월 각자의 개인 계정에 서로의 뒷모습을 게재하며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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