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가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19일 아야네는 "훈마카세(ft. 내가 만든 고추장찌개)"라며 자랑했다.
아야네와 이지훈은 고급 소고기를 구워 먹고 한식 위주로 식사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아야네는 "어디 오마카세 집, 비싼 음식점보다 오빠랑 둘이 집에서 밥 먹는 게 제일 행복하다"라 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달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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