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옥주현이 이진에게 '볼뽀뽀'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옥주현은 "해피벌스데이 20일~21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옥주현과 이진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이진에게 기습 볼 뽀뽀를 했고, 사진을 찍는 줄 알고 있던 이진은 "혹시 동영상이냐? 으이구"라며 자리를 피했다.
이어 맛있게 음식을 먹는 옥주현에게 이진은 "너가 잘 안 먹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며 걱정스럽게 물었고, 옥주현은 "내가?"라며 아니라는 듯 반문해 눈길을 끌었다.
뉴욕에 거주 중인 이진은 최근 한국에 입국한 듯 성유리에 이어 옥주현까지 핑클 멤버들과 만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옥주현과 이진, 뿐만 아니라 성유리와 이효리까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이들은 오랜 우정을 자랑하고 있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이진은 2016년 2월 6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남편과 미국 뉴욕에서 거주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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