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주변의 잔소리에 선을 그었다.
22일 윤혜진은 눈썹을 탈색한 후 그 이유에 대해 밝혔다.
윤혜진은 "눈썹 이유 없음. 그냥 이 무드가 좋아서 해보고 싶었음"이라며 "탈색한 거 맞음. 그리라 마라 하지 말고 갈 길 가소"라 했다.
이어 "쌍커풀 수술 다시 안했음"이라며 쌍커풀 수술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을 위해서도 시원하게 유무를 밝혔다.
그는 "예전 망한 그대로임. 자 이제 질문 금지. 입들 많이 댄다. 많이 대"라 한탄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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