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 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 이혜원이 여전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2일 이혜원은 "공주놀이 끝~ 저녁시간에 죄송 ㅋㅋ"이라며 "한국에도 드레스를 백화점에서? 입어보는 기회 ㅋㅋㅋ. 이런거 진짜 안하는데"라며 시스루 꽃무니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이어 "어쩌다 보니 입고 있음 안이뻐야 안입지. ㅋㅋ"라고 덧붙였다.
올해 45세인 이혜원은 대학생 딸을 둔 엄마 같지 않은 20년은 어려보이는 동안미모와 아름다운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소유진도 "나도 가고파 넘 이뻐요"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2001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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