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미나의 모친이자 류필립의 장모가 별세했다.
류필립은 22일 소셜 계정을 통해 "저의 장모님 고(故) 장무식 님께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황망 중에 있어 직접 연락 드리지 못함을 넓은 마음으로 헤어려 주시기 바란다"며 "가시는 길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나의 모친은 지난 21일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돼 중환자실로 옮겨 졌으나 22일 심정지로 인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한양대학병원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25일 오전 8시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미나 모친은 2019년 배우 나기수와 재혼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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