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연정훈과 한가인이 결혼 19년 만에 처음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한가인은 2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짝꿍이랑 결혼 19년만에 첨 화보를 찍어보았어요"라고 화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한 쥬얼리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에서 연정훈과 한가인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여전히 '비주얼 커플'임을 과시했다.
한편 이들 부부은 현재 예능에서 맹활약중이다. 연정훈은 KBS2 '1박2일'에서 맏형으로 활약중이고 한가인도 tvN '텐트밖은 유럽'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