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확'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임영웅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짧아진 머리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영웅이가 드리는 말씀' 게시판에 임영웅은 '영웅이가 사랑하는 사람'이란 제목의 글을 작성했다. 임영웅은 "저 머리 짧게 깎고 너무 아재st인데 어쪄죠. 공연 ??까지 길러도 애매할 것 같은데. 34세면 좀 아재스러워도 괜찮을지요. 너무 별로면 가발이라도 쓸게요. 그럼 이만..??..건행쓰"라고 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5월 25,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투어 콘서트 '아이 히어로'(IM HERO) 앙코르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