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반전 매력을 뿜어냈다.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주우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주우재는 예능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지한 눈빛과 훈훈한 비주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우재는 베이직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로 부드럽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레트로한 무드의 뿔테안경을 착용, 소품 하나로 확 달라진 긱시크룩으로 풋풋한 '너드미'를 내뿜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컷에서 블랙 레더 재킷을 입은 주우재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쿨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는 주우재의 눈빛과 몽환적인 분위기의 조명이 강렬한 조합을 이루며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하는 감도 높은 컷이 완성됐다.
짙은 네이비 컬러의 카라 니트와 치노 팬츠를 매치한 주우재는 나긋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범접 불가 '남친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이번 프로필 촬영에서 주우재는 본인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스타일링부터 의상, 소품까지 직접 준비하는 열정을 보였다. 모델 출신이자 구독자 108만 명을 보유한 패션 유튜버로 활약 중인 자타 공인 '패셔니스타'답게 주우재는 촬영 당시 콘셉트를 완벽히 구현한 '알잘딱깔센' 스타일링과 의상 소화력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주우재는 MBC '놀면 뭐하니?' '구해줘! 홈즈', KBS Joy '연애의 참견' 등 다양한 예능에서 유쾌한 입담과 물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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