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임영웅 시대의 굳히기가 시작됐다.
임영웅은 스타 브랜드평판 2024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정상 유지로 임영웅 시대의 굳히기가 시작된 듯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4년 2월 29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31,196,549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스타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2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47,648,950개와 비교하면 6.64% 줄어들었다.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스타 브랜드평판지수 세부지표에 가중치로 추천지수가 포함됐다.
2024년 3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임영웅, 손흥민, 차은우, 비비, 아이유, 태연, (여자)아이들, 김수현, 류현진, 유재석, 세븐틴, 김지원, 트와이스, 이서진, 라이즈, 김남주, 김고은, 백종원, 르세라핌, 이정후, 이찬원, 이효리, 최민식, 박지현, 송중기, 김호중, 장다아, 블랙핑크, 이병헌, 김지연 순으로 분석됐다.
스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928,038 미디어지수 1,752,083 소통지수 2,119,861 커뮤니티지수 2,411,9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211,911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957,165와 비교해보면 3.66% 상승했다.
2위, 손흥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1,568,787 미디어지수 1,700,519 소통지수 1,700,688 커뮤니티지수 1,373,48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43,48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6,794,933과 비교해보면 6.64% 하락했다.
3위, 차은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896,049 미디어지수 1,359,173 소통지수 1,942,697 커뮤니티지수 2,144,1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342,103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4,828,250과 비교해보면 31.35%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스타 브랜드평판 2024년 3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임영웅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임영웅 브랜드는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광고와 음원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확보했으며, 2위 손흥민 브랜드는 아시아 축구의 최고 스타로 글로벌 축구무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3위를 기록한 차은우 브랜드는 얼굴천재 아이돌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만들고 있다. 4위를 기록한 비비 브랜드는 밤양갱으로 메가히트를 만들어냈다. 5위 아이유 브랜드는 팬들과의 꾸준한 소통을 만들고 있다 "라고 브랜드 분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