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뮤지션 주영훈의 아내이자 애셋맘 이윤미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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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30일과 31일 "사실 나…. 비밀인데…. 내몸에 그동안 좋은거 안챙기고 너무 많이 먹고다닌거같아서..리셋 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이윤미는 민트색 트레이닝복과 브라톱으로 몸매를 공개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강렬한 레드 브라톱과 트레이닝 팬츠로 운동으로다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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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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