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사단법인 대한방사선사협회 산하 대한방사선치료학회 부회장(충청전라지회장)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장왕수 방사선치료팀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3월부터 2년이다.
장왕수 팀장은 대한방사선치료학회에서 총무이사와 교육이사, 학술이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학회진행, 보수교육, 강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회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2022년에는 대한방사선사협회 전문학회협의회 공로상을 받았다.
장왕수 팀장은 "이번에 공석이 된 대한방사선치료학회 19대 부회장에, 임시총회와 학회 이사회의 승인을 거쳐 선임되어 활동하게 됐다"며 "의료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책임감을 갖고 학회와 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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