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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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신지는 "금, 토, 일 디톡스 덕분에 한결 상쾌하고 가볍게~"라며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신지는 디톡스로 식단 관리를 한데 이어 필라테스도 하며 자기 관리에 열중한 모습.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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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마친 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에서 흡족한 표정이 보이기도. 신지는 식단 관리와 필라테스를 하며 다이어트를 실천해오고 있어 그 꾸준함이 더욱 돋보였다.
한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했으며 'Passion', '비상', '순정', '파란'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바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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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1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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