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인천 출신 코미디언 이은지가 인천 유나이티드 홈경기에서 시축을 실시한다.
인천은 6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 제주와 경기에서 이은지가 시축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이은지는 최근 각종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인기를 모았다. 이은지는 인천 용현동에서 태어났다. 학창시절도 인천에서 보냈다. 인천광역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인천은 이날 공식 후원사인 제주호텔 더엠과 함께 '제주전 보고 제주가자!'라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제주도 숙박권을 증정하며 경기 전 이벤트, 북측광장 풋살장 축구 미션 이벤트를 통해 현대요트 단독승선권, 자담치킨 상품권, 인스파이어 리조트 식음료권, 파니니 카드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공식 매거진 선착순 증정, 유티 썬캡 증정, 선수단 사인회, 하프타임 지니어스 치어리딩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전달수 인천 대표이사는 "인천 지역의 축제가 되기 위해 인천 시민, 팬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따뜻한 봄날 가족 친구 등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인천의 승리를 응원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