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이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이지훈은 "아기 콧대가 이렇게 높다고?"라는 썸네일 사진을 올렸다.
이지훈은 "콧대가 이렇게 내려오는데"라면서 아이의 얼굴을 보며 벌써부터 감탄했다.
또 "아기아빠는 잘생김 지훈" "유전자의 힘! 콧대 높은 엄빠" "연예인 아빠. 아기 콧대 실화"라며 자랑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달 유산과 난임을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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