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개그맨 출신 프로 골퍼인 최홍림이 싱글곡 '아끼지마'에 이어 부모님을 생각하며 직접 작사까지 참여 한 두 번째 싱글곡 '가수해도 되겠다'를 발표한다.
Advertisement
트로트 열풍시대 속에서도 깊이 있고 울림 있는 곡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 '가수해도 되겠다'는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과 어린시절의 향수를 담은 트로트계에 오랜만에 나온 주옥 같은 곡이다.
23일 전국 민방 '전국탑텐 가요쇼'에서 첫 무대를 시작하며, 24일 채널A의 간판 건강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서 직접 노래를 부를예정이다.
Advertisement
또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5월 17일 KBS '아침마당'에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장민호의'7번국도' 등을 작사 작곡한 한수영이 직접 음반제작까지 할 정도로 가수와 작곡가가 이번 신곡에 애정이 깊다.
Advertisement
최홍림이 작사에 참여한 이번 신곡' 가수해도 되겠다'는 음원 발표 전부터 주부들의 봄학기 노래교실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스타강사 박미현 씨는 이 노래를 듣자마자 작곡가와 가수에게 직접 연락해서 출연을 요청했다고 한다.
최홍림의 신곡은 4일 정오 12시에 음원이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