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개그맨 출신 프로 골퍼인 최홍림이 싱글곡 '아끼지마'에 이어 부모님을 생각하며 직접 작사까지 참여 한 두 번째 싱글곡 '가수해도 되겠다'를 발표한다.
트로트 열풍시대 속에서도 깊이 있고 울림 있는 곡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 '가수해도 되겠다'는 부모님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과 어린시절의 향수를 담은 트로트계에 오랜만에 나온 주옥 같은 곡이다.
23일 전국 민방 '전국탑텐 가요쇼'에서 첫 무대를 시작하며, 24일 채널A의 간판 건강프로그램 '행복한 아침'에서 직접 노래를 부를예정이다.
또 가정을 달을 맞이하여 5월 17일 KBS '아침마당'에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장민호의'7번국도' 등을 작사 작곡한 한수영이 직접 음반제작까지 할 정도로 가수와 작곡가가 이번 신곡에 애정이 깊다.
최홍림이 작사에 참여한 이번 신곡' 가수해도 되겠다'는 음원 발표 전부터 주부들의 봄학기 노래교실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스타강사 박미현 씨는 이 노래를 듣자마자 작곡가와 가수에게 직접 연락해서 출연을 요청했다고 한다.
최홍림의 신곡은 4일 정오 12시에 음원이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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