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애기가 애기를 낳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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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을 최초 공개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생후 두달이 채 안된 아들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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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필터로 처리된 사진이지만, 손연재는 청순 미모를 뽐내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있다.
지난 2월 20일 출산을 했으니 두달도 안됐으나, 벌써 얼굴 부기가 다 빠진 듯한 모습으로 리즈시절 그대로의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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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맨과 결혼, 지난 2월 20일 아들을 출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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