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채정안이 관리광의 면모를 뽐낸다.
오는 6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293회에서는 털털한 매력이 돋보이는 '구 여친의 대명사' 채정안의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관리의 끝판왕인 채정안의 일상과 함께 깔끔함이 돋보이는 그녀의 집까지 공개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채정안은 눈 뜨자마자 SNS에서 핫한 관리템을 주문하고, 발 관리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는 소금물 양치부터 각종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것은 물론 과일과 채소를 더해 만든 샐러드를 먹는 등 관리의 정석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화장대를 꽉 채운 수십 가지의 화장품과 도구를 이용해 피부를 가꿔 여자들의 워너비다운 면모를 제대로 발산한다. 나아가 이너뷰티까지 꼼꼼하게 챙기며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이에 채정안은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선보이며 철저한 관리광의 모먼트를 발산하면서도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과 매력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채정안의 집 거실과 욕실, 부엌 등 구석구석 다양한 관리템이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손이 닿는 곳마다 자신을 가꾸기 위한 물건들로 가득한 집을 본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맥시멀리스트라는 그녀는 집안 곳곳에 조명, 치약 등 온갖 물건들이 종류별로 가득하다고 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관리광' 채정안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채정안의 넘사벽 관리 모먼트는 오는 6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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