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4 스크린 골프대회가 오는 30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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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정규 투어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4'가 펼쳐지는 가야CC 신어-낙동 대회 코스가 스크린 속에 그대로 구현된다. 골프 팬들은 실제로 대회에 참가하는 느낌으로 실감나게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대회는 골프존 회원 중 GTOUR 프로를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골프 팬들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대회 모드에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4 스크린 골프대회'를 선택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순위에 따라 넥센타이어 교환권부터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 익스트림 소프트골드를 비롯한 세인트나인 골프공 등 다양한 시상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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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그룹 관계자는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스크린 골프대회는 실제로 가야CC의 코스가 그대로 적용되어, 팬들은 선수들이 펼치는 실제 코스를 직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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