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박수홍이 임신중인 김다예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수홍의 채널 '야홍식당 박수홍'에는 '히밥, 고말숙 소개팅?? (feat.김대호 아나운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서 박수홍은 히밥과 고말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수홍은 고말숙이 입이 짧은 이유로 히밥과 상극이라고 생각했지만, 히밥은 "한 입 먹고 남기면 내가 다 먹으면 된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박수홍은 "나도 요즘 잔반처리 엄청한다. (김다예가)입덧을 하는데 참 희한한 게 먹덧이었다가 어렵사리 사오면 한 입 먹고 못 먹는다. 그러면 내가 다 먹어야 한다. 그래서 살쪘다"라고 이야기했다.
히밥은 "전혀 안 그래 보이는데 임신 초반이라서 그런가"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근 박수홍은 태명이 '전복이'인 이유에 대해 "꿈에 전복하고 하얀 소라하고 손이 나왔다. 아내가 전복을 집었다. 착상 후 불안정한 수치가 계속됐다. 그때 전복이라는 이름처럼 찰떡 같이 달라붙었다. '저는 복이에요!' 전화위복"이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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