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보라가 임신 후 최고 몸무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5일 황보라는 체중계 숫자 56.8kg를 마주한 후 솔직한 마음을 꺼냈다.
그는 "으아ㅜㅜ 인생 역대 몸무게. 숨쉬기도 힘들다"라고 털어놓은 후 "다달까지 잘 견디자. 다 빠질까?"라며 스스로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황보라는 곧 아이를 만나 좋으면서도 다이어트라는 현실적인 고민도 숨김없이 밝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만삭이 다가오며 느껴지는 통증도 전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2022년 결혼했다. 난임을 극복, 현재 임신 중이며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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