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눈에 띄게 볼록해진 배 라인을 자랑했다.
이은형은 5일 "배가 제법 나와버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형은 대기실에서 드레스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을 4개월 여 앞두고 있는 이은형은 한층 볼록해진 배를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위대한 엄마의 모습이다", "벌써 저만큼 나왔다니 신기하다", "아름답다", "엄마 되고 나서 미모가 폭발한다" 등의 댓글을 보였다.
남편 강재준도 역시 이은형의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은형은 2017년 동료 코미디언인 강재준과 결혼했으며, 지난 2월 13일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태명은 '깡총이'로 성별은 남자로 알려졌으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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