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오연서가 마음만큼 예쁜 꽃 미모를 자랑했다.
오연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카페에 앉아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오연서는 작은 얼굴 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미모를 뽐낸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꽃보다 예쁜 연서 배우님", "너무 예쁘네요", "얼굴 크기 실화?", "화보 아닌가요?", "기부도, 미모도 오연서가 최고"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오연서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에 1000만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10년이 넘게 선행을 이어온 오연서의 누적 기부금은 1억5천70만원을 넘었으며, 적십자 고액후원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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