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오연서가 마음만큼 예쁜 꽃 미모를 자랑했다.
오연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카페에 앉아 다양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다.
오연서는 작은 얼굴 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미모를 뽐낸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꽃보다 예쁜 연서 배우님", "너무 예쁘네요", "얼굴 크기 실화?", "화보 아닌가요?", "기부도, 미모도 오연서가 최고"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오연서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에 1000만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10년이 넘게 선행을 이어온 오연서의 누적 기부금은 1억5천70만원을 넘었으며, 적십자 고액후원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에 가입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