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미라가 사이 좋은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5일 "등원길에도 자상한 서호 오빠(어머! 저 스카프 안 빼고 갔네). 들레남매"라며 아들과 딸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은 여동생에게 킥보드 타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 동생에게 다정하게 알려주는 스윗한 오빠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서호 군은 엄마를 속 빼닮은 큰 눈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아역배우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호 너무 잘생겼어요" "저도 서호같은 오빠가 있었음 좋겠네요" "사이좋은 남매에요" "동생에게 너무 스윗한 서호 오빠" 등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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