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KBS 기상캐스터 출신 배혜지 아나운서가 열정 넘치는 시구로 KIA에 힘을 불어 넣었다.
Advertisement
6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앞두고 배혜지 아나운서가 시구를 했다.
KIA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등장한 배혜지 아나운서는 날씨 방송 형식을 빌려 "KIA가 올시즌 가을까지 맑은 날씨를 유지할 것"이라고 재치있게 말한 후 우렁찬 목소리로 "타이거즈 파이팅, 잘생겼다 꽃범호"를 외쳐 팬과 선수단을 즐겁게 했다.
광주 출신인 배혜지 아나운서는 KIA 타이거즈의 '찐 팬'이다. KBS 기상캐스터,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아나운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