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선제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토트넘은 7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다.
경기 초반부터 토트넘이 공세를 펼쳐나갔다. 점유율을 끌어올린 후 노팅엄을 공략했다. 전반 3분 베르너가 날카로운 발리슛을 때렸다. 수비에게 막혔다. 이어진 상황에서 손흥민이 문전 안에서 볼을 잡고 컷백을 내줬다. 매디슨이 슈팅했다. 수비수에게 막혔다.
전반 11분 노팅엄이 찬스를 잡았다. 하프라인 뒤에서 무릴로가 볼을 잡았다.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12분 토트넘이 반격했다. 비수마가 아크서클 앞에서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 맞고 튕겨나갔다.
전반 15분 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다. 손흥민이 기점이었다. 손흥민이 잡고 스루패스를 찔렀다. 베르너가 잡았다. 치고들어간 후 크로스했다. 무릴로 몸을 맞고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무릴로의 자책골이었다.
전반 18분 현재 토트넘이 1-0으로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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