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임지연이 차주영과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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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임지연은 "술냄새"라며 차주영과 만난 저녁밤을 올렸다.
임지연과 차주영은 서로 얼굴을 맞댄 채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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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과 차주영은 이전에도 자주 만나 시간을 보내는 등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더 글로리'의 명대사를 이용한 재치 넘치는 댓글과 "솔직히 둘이 사귀죠" "둘 다 앙증맞아" 등의 애정어린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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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지연과 차주영은 지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1에 이어 2023년 공개된 '더 글로리' 파트2에 함께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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