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연타로 양다리를 당한 적이 있다." 최진혁이 숨겨놨던 연애사를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최진혁이 어머니와 낚시터를 찾았다.
덜렁대다 지갑을 두고 온 최진혁은 엄마 카드를 쓸 때마다 쏟아지는 폭풍 잔소리를 견뎌야만 했다. 심지어 진혁 母는 낚시 떡밥을 개고 진혁은 가계부를 적는 '한석봉 교육법' 장면이 펼쳐지며 폭소가 터져 나왔다.
지난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의 양다리를 고백했던 최진혁. 진혁 母는 조심스레 진혁의 과거 연애에 대한 질문을 던졌고, 최진혁은 "연타로 양다리를 당한 적이 있었다. 어느 날 여자친구가 집에 있다 하고 다른 데 놀러 갔더라. 그때 양다리를 알게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2049 시청률 3.0%(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0.5%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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