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믿고 듣는 노을의 'Cafe 유월'이 영업을 재개한다.
감성 보컬그룹 노을이 오는 6월 22일(토), 23일(일) 이틀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4 노을 콘서트 'Cafe 유월'을 개최한다. 매년 노을만의 여름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온 'Cafe 유월'이 올해도 관객들을 찾는다.
2022년, 4년 만에 돌아온 노을의 'Cafe 유월'은 연말 투어와는 또 다른 공연으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여름의 청량함을 가득 담은 특별한 셋리스트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노을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코너들로 구성되어 '여름 콘서트'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에 올해 'Cafe 유월'에서는 어떤 새로움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노을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2개월간 이어진 2024 연말 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으로 대전, 대구, 창원, 서울, 부산 등 5개 도시를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감미로운 라이브와 멤버들의 돈독한 팀워크, 노을의 유머 감각이 돋보이는 토크 코너까지 눈 뗄 새 없는 구성으로 '믿고 보는 노을'의 수식어를 입증했다.
한편 노을의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운 카페 'Cafe 유월'의 티켓은 오는 4월 17일(수)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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