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첫 유니세프 시리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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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은 지난 5~7일 두산 베어스와의 부산 사직 3연전을 유니세프 시리즈로 치렀다.
이번 시리즈 기간 야외광장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창립 30주년 기념을 하여 다양한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최준용운 구단을 대표해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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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구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14년째 동행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유니세프 시리즈 티켓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 7회 G-LOVE 유니폼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3천만 원을 세계 어린이들의 삶 개선을 위해 기부하였다.
앞으로도 구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며 기업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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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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