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시즌 첫 유니세프 시리즈를 진행했다.
롯데 구단은 지난 5~7일 두산 베어스와의 부산 사직 3연전을 유니세프 시리즈로 치렀다.
이번 시리즈 기간 야외광장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창립 30주년 기념을 하여 다양한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최준용운 구단을 대표해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그동안 구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14년째 동행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유니세프 시리즈 티켓 수익금의 일부를 적립하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제 7회 G-LOVE 유니폼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3천만 원을 세계 어린이들의 삶 개선을 위해 기부하였다.
앞으로도 구단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며 기업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