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봄 나들이에 나섰다,
소이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다. 신이가 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통해 남편 인교진과 봄 나들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서로에게 기대 손을 잡고 브이를 하는 등 다정하게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0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분위기를 뽐내 보는 이들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인교진은 "노란색 나 괜찮은데?"라고 재치있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고, 네티즌들도 "너무 잘 어울리는 부부네요", "함께 잡은 두 손이 사랑스럽네요", "보기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지난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을 개설,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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