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원만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단(단장 이승민)이 수원 KT와의 6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 붉은색 상의 착용이벤트 '모여라, 레드피비!'를 실시한다.
현대모비스는 11일 오후 7시부터 홈구장인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KT를 상대로 6강 PO 4차전을 치른다. 앞서 3차전까지 시리즈 전적 1승2패로 위기에 몰린 현대모비스는 4차전에 승리해야 5차전으로 승부를 끌어갈 수 있다.
4차전 승리를 노리는 현대모비스는 이날 붉은색상의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에 입장하는 팬들에게 와이즈바이옴과 함께 SG빌라앤호텔 숙박권, 굿모닝 병원 검진권, 차량 세차 용품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추첨권을 증정한다. 홈경기 티켓 예매는 현대모비스 공식 홈페이지와 KBL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