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윤미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10일 이윤미는 "오늘도 운동"이라며 자기관리에 열중한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실내 바이크 운동기구에 앉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상의는 브라톱만 입은 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어느덧 세 아이를 출산하고 40대에 접어든 이윤미이지만 여전히 전성기 비주얼을 유지, 다시금 놀라움을 안겼다. 선명한 복근도 돋보인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작품 출연작은 IHQ, MBN 드라마 '스폰서'이며 지난 2월, 개인 유튜브 채널 '이윤미의 찜톡'을 오픈, 남다른 입담을 뽐내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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