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가수 김태우의 생일 기념 단독 팬미팅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11일 온라인 플랫폼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 김태우의 단독 팬미팅 '김태우 2024 T-PARTY <ROOM 512>'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김태우의 생일을 앞두고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특별함을 더한다.
김태우의 단독 팬미팅 '김태우 2024 T-PARTY <ROOM 512>'는 봄과 여름의 중간 포근하고 따뜻한 방에서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콘셉트로 김태우의 소울풀한 음악, 재치 있는 입담으로 팬들과의 특별한 하루를 예고한다.
김태우는 특별한 세트리스트와 토크를 통해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재확인한다. 특히 공연을 향한 팬들의 열렬한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고자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의 기대감을 채울 예정이다.
한편 김태우의 생일 기념 팬미팅 '2024 T-Party ROOM512'는 오는 5월 6일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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