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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윤아는 2년 전 이사 온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전원주택으로 절친들을 초대해 봄맞이 가든 파티를 개최한다. 특급 조력자인 어머니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낸다고 해 눈길을 끈다. 절친으로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오현경과 '낭랑 18세'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한지혜, 그룹 2NE1 멤버에서 솔로 가수로 성공을 거둔 산다라박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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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육아와 일을 쉼 없이 병행하던 중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던 오윤아는 당시를 회상하며 "아이를 키우며 아픈 줄도 몰랐다가 촬영하던 중 암을 발견했다. 드라마 끝나고서야 수술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오현경 또한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워온 워킹맘으로서 절친 오윤아를 적극 응원하며 진심 어린 공감과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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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최근 딸의 열 경기로 인해 5일 내내 밤낮없이 간호를 하다 왔다고 털어놓으며 화려했던 배우에서 엄마가 된 근황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어 검사 남편과의 첫만남부터 결혼까지의 한지혜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오현경은 과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과 배우 장영남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밝힌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사연일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