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세계에서 가장 큰 입을 가진 여성이 여성 성 기구 모델로 데뷔했다.
데일리스타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출신의 샘 램즈델이 성 기구 브랜드 '벨라'의 한 제품 광고에 모델로 등장했다.
그녀는 입 크기가 무려 6.52㎝로 '가장 입이 큰 여성'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코미디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 중인 샘은 '벨라'의 광고 영상 속에서 여성 전용 기구를 들고 상징적인 큰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마우스피스인 줄 알았네", "제품을 사용하고 나서 당신처럼 활짝 웃을 수 있기를", "그녀에게 딱 맞는 광고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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