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여섯번째 성형을 고백했던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과 아직 '신혼'같은 근황을 전했다.
장영란은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내편, 내 반쪽. 남편님과"라며 "하루종일 아이들 보냐구 고생했어요. 촬영 끝나고 먹는 맥주는 증말 증말 꿀맛. #이맛에살지요 또 살찌겠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 먹고 빼고 먹고 빼고 그게 인생이지요. 오늘도무탈함에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장영란'에서 "졸린 눈이 콤플렉스"라며 눈썹밑거상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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