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에일리가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5일 에일리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 마치 아이돌 같은 아우라를 풍겼다. 특히 연애를 해서인지 더욱 러블리해진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에일리는 최근 내년 결혼을 목표로 교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 남성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
에일리는 열애설이 터진 후 "제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행복한 소식을 가장 먼저 여러분들께 제가 직접 알리고 싶었어요 ㅠㅠ 그 기회를 빼앗긴 것 같아서 사실 조금 속상했는데 여러분들이 진심으로 축하해 주시는 글들을 읽고 지금은 그 행복을 여러분들과 함께 느끼고 싶어졌어요~ 감사합니다"라면서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응원 많이 해 주시고 더 좋은 소식은 때가 되면 제가 직접 찾아와서 다시 여러분들에게 전하러 올게요!"라며 결혼도 언급했다.
한편 에일리는 2012년 데뷔했으며 '보여줄게',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저녁 하늘' 등 히트곡으로 가요계 대표 디바로 우뚝 섰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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